남섬으로 가는 관문

약 40만 인구가 거주하는 크라이스트처치는 금빛 사막과 녹색 초원이 번갈아 이어지는 캔터베리 평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도시입니다. 2010년과 2011년 도시를 뒤흔든 지진 이후 폐허로 가득했던 도시에 혁신적인 건축물, 활기찬 거리 예술, 새로운 레스토랑으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재건과 진화를 거듭하며, 예전부터 익히 알려진 옛 영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멋스러운 분위기와 저층 건축물이 즐비한 휴양하기 좋은 도시의 특징이 더해져 새롭게 부흥하고 있습니다. 남섬의 주도인 이곳에는 박물관, 미술관부터 럭비 경기와 유명한 정원까지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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