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인근의 아름다운 섬

타히티 섬에서 비행기로 10분, 쾌속정으로 30분이면 도착하는 모레아 섬은 관광객들이 발길이 많이 닿지 않은 아름다운 섬입니다. 화가 폴 고갱은 1891년 깎아지른 듯한 모레아 산의 절경을 보고 느낀 경외감을 글로 남기기도 했습니다. 예술가 고갱은 ‘타오르는 하늘을 배경으로 서 있는 강렬한 검은 산마루가 마치 꼭대기에 톱니 모양 벽이 있는 고대 성곽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이 지상 낙원에는 눈부시게 흰 모래사장, 아름다운 청록빛 석호, 파인애플이 가득한 들판, 하이킹하기에 좋은 울창한 열대우림, 돌고래와 고래를 볼 수 있는 바다가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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