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수 해변과 세련된 주도를 갖춘 다문화 주

말레이시아의 페낭 주의 주도인 조지타운은 자타가 공인하는 페낭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한 구시가지의 호커 음식과 세계적인 수준의 거리 벽화가 유명하며, 며칠이면 유명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하지만 도심뿐 아니라 울창한 정글과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페낭은 한적한 옛 어촌 마을, 말레이 캄퐁 가옥, 두리안 농장, 페낭 국립 공원 등 여유로운 아름다움이 가득하며, 한때 아시아와의 교역을 위해 항해하던 유럽 상인들이 반드시 들르던 거점으로서 독특한 문화적 유산을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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