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시

한때 실크로드의 기점에 있었던 도시 시안은 황제(단연코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테라코타 병마용의 진시황제가 가장 유명합니다)와 승려, 상인들의 고향입니다. 고대에는 ‘영원한 도시’를 의미하는 장안이란 명칭을 사용했으며 제국의 수도로 13번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산시성 중부의 성도입니다. 역사광들의 일정을 분주하게 하는 탑과 사찰 및 궁터뿐 아니라 정신없이 돌아가는 무슬림 거리에서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음식을, 구시가지 밖에서는 청년 문화를 보여주는 활기 넘치는 바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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